리치웰휘드니스 스피닝 후원금 100만원 전달 사진

리치웰휘트니스 스피닝, 흰지팡이의 날 기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우리의 에너지를 나눔으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과 자립을 응원합니다.

10월 14일, 리치웰휘트니스 스피닝 장정빈·최지안 강사님과 김혜현 회장님 및 회원 여러분께서 제47회 흰지팡이의 날을 기념하여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은 스피닝 운동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함께하는 강사님과 회원 여러분이 “우리의 에너지를 지역사회의 이웃에게 전달하자”는 뜻을 모아 마련되었습니다. 운동으로 얻은 활력을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가며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과 자립을 응원해 주셨습니다.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시각장애인의 보행훈련에 필요한 흰지팡이와 음향신호유도기 리모컨 지원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게 이동하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매년 10월 15일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보행과 자립, 이동권의 중요성을 알리는 흰지팡이의 날입니다. 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리치웰휘트니스 스피닝 장정빈·최지안 강사님과 김혜현 회장님,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과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증진,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