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울산지부 머핀 100개 후원사

따뜻한 나눔으로 다시 찾아온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한 9월, 우리 복지관에 반가운 나눔의 발걸음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9월 29일,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회장 신송옥)에서 시각장애인 이용자분들을 위해 정성껏 직접 구운 맛있는 빵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지난 7월에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직접 구운 빵을 후원해 주셨는데, 이번에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 소중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빵을 전달받은 이용자분들은 환한 미소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된 빵에는 이용자분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지역사회를 향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