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생활개선회, 쌀10kg 20포 지원

울산남구생활개선회, 추석 맞아 우리쌀 나눔

우리쌀에 정성을 담아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울산남구생활개선회(회장 송병길)는 추석을 맞아 총 220만 원 상당의 우리쌀을 지역사회시설에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으며, 복지관에도 백미 10kg 20포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정성껏 마련해 주신 쌀은 지역의 시각장애인 가정에 전달하여, 명절의 풍성함을 함께 나눌 예정입니다.

울산남구생활개선회는 2004년부터 복지관과 인연을 이어오며 시각장애인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사회활동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이웃을 살피며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신 울산남구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쌀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하겠습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