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 (남부지사) 추석명절 맞이 후원금 전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해진 따뜻한 나눔”

9월 16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날,

추석을 앞두고, 반가운 나눔이 복지관에 전해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울산남부지사 이형균 지사장님과 직원분들께서 복지관을 방문하여 후원금 44만 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번 후원금은 근로복지공단 직원분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소중한 기금으로, 

지역의 시각장애인분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근로복지공단 사회봉사단(울산 중부·남부지사)은 2014년부터 매월 2회 재가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한 밑반찬 배달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으로 함께해 주시는 이형균 지사장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