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발전위원회의 따뜻한 후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하절기 건강식 지원사업 ‘든든한 여름나기-가자미愛’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발전위원회(남해호참가자미회전문점)의 후원금 100만 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시각장애인과 복지관 직원 등 총 40명이 함께 참가자미 물회를 나누며 건강한 여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발전위원회 위원들은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직접 배식과 식사 보조에 참여하며 이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발전위원회는 2007년 구성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후원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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