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라온로타리클럽이 지역 시각장애인 가정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울산라온로타리클럽(회장 유지혜)은 지난 20일(월) ,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 ‘시각장애인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안전화와 LED 작업용 랜턴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시각장애인과 가족들이 일상생활과 작업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안전화와 LED 작업용 랜턴은 시각장애인의 이동 및 작업 환경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라온로타리클럽 유지혜 회장님은 “이번에 전달된 안전화와 LED 랜턴이 시각장애인 가족분들의 안전한 생활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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