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0일 수요일,
봄비가 촉촉하게 내려 기분 좋게 어우러진 오늘, 복지관에는 또 한 번 정성과 사랑이 담긴 따뜻한 식탁이 마련되었습니다.
복지관발전위원회 김숙희 대표님의 소중한 후원 덕분에, 이용자분들께 신선한 제철 가자미를 활용한 특별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바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풍미가 어우러진 ‘가자미유린기’였습니다.
신선한 가자미를 정성껏 손질한 뒤 노릇하게 튀겨내고, 아삭한 채소와 함께 향긋한 유린기 소스를 곁들여 입맛을 돋우는 별미로 완성하였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가자미와 새콤한 소스의 조화는 이용자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습니다.
정성 가득한 음식과 함께 웃음꽃이 피어난 오늘의 점심시간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 서로의 안부와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용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김숙희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따뜻한 나눔이 복지관 곳곳에 큰 힘과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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