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8일,
포근한 햇살과 살랑이는 바람 속에 오늘도 우리 복지관에는 반가운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김경태 대표님께서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주시어 과자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환한 봄꽃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덕분에
복지관 이용자분들께는 작은 간식 이상의 기쁨과 행복이 전해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성껏 전달해 주신 후원물품은 이용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잘 나누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관심과 따뜻한 나눔으로 함께해 주시는 김경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그 따뜻한 마음이 봄날처럼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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