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겨울이 한걸음 다가온 것 같은 추위가 있는 날
오늘도 김경태대표님께서는 짜파게티와 레모나 음료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오셨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까지 함께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진심과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김경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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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겨울이 한걸음 다가온 것 같은 추위가 있는 날
오늘도 김경태대표님께서는 짜파게티와 레모나 음료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오셨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까지 함께해주셨습니다.
늘 변함없는 진심과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주시는
김경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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