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일 토요일 이수봉사단과 함께 계절을 보다(1석2조) 제3차 숲치유테라피를 울주군 대운산 치유의 숲으로 22명(시각장애인12명,이수봉사단5명, 자원봉사자 및 인솔5명)이 다녀왔습니다.
복지관에서 간단한 시각장애인 안내법 교육을 통해 안전을 도모하며 대운산 치유의 숲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과 동시에 단체촬영을 시작으로 아침이슬이 영롱하게 남아 있는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감사함과 심신의 힐링을 즐겼고, 편백봉을 활용한 신체를 깨우는체조로 육체의 건강도 챙겼습니다.
이후, 보리밥 비빔밥으로 든든한 중식을 해결했습니다.
오후에는 편백팔찌만들기 및 만족도조사 등을 실내에서 진행하여 노곤했던 신체를 다시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고 복지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싸늘해진 날씨 속에서도 행사 전반 및 자원봉사활동까지 참여해 주신 이수봉사단과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2026년 조금 더 발전된 숲치유테라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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