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생활개선회, 쌀10kg 20포 지원

울산남구생활개선회, 추석 맞아 우리쌀 후원

9월 25일(목), 울산남구생활개선회(회장 송병길)에서는 추석을 맞아 품질 좋은 우리쌀(200만원 상당)을 지역사회시설에 나눔행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복지관에는 백미 10kg 20포를 따뜻한 마음과 함께 복지관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후원해 주셨습니다.

이번에 후원받은 쌀은 시각장애인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울산남구생활개선회는 2004부터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시각장애인인의 심리, 정서, 사회적 활동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봉사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