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과 동시에 비는 그쳤고, 또 다시 내릴까 싶어 일정을 조금 변경하여 빗물이 촉촉하게 묻어있는 숲길을 걸으며 자연의 감사함과 심신의 힐링을 즐겼습니다. 편백봉을 활용한 신체를 깨우는 체조로 육체의 건강도 챙기는 등 이어진 보리밥 비빔밥이 너무나도 맛날 수 있게 진행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편백팔찌만들기 및 만족도조사 등을 실내에서 진행하여 노곤했던 신체를 다시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고 복지관으로 돌아왔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행사 전반 및 자원봉사활동까지 참여해 주신 이수봉사단과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11월 8일 토요일 3차 숲치유테라피때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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