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는듯 하다 다시 더워진 날씨에도 김경태 대표님의 후원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마음을 담아 배홍동비빔면과 과자, 비타음료를 후원 해주셨습니다.특히 이번에는 나눔의 마음이 아드님에게까지 전해져, 부자(父子)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셨습니다.
세대와 세대를 잇는 이 따뜻한 마음이 복지관 곳곳에 스며, 시각장애인분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되었습니다.
대표님의 진심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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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듯 하다 다시 더워진 날씨에도 김경태 대표님의 후원 열정은 식지 않았습니다.
따뜻하다 못해 뜨거운 마음을 담아 배홍동비빔면과 과자, 비타음료를 후원 해주셨습니다.대표님의 진심 어린 나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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