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품과 단체사진

지난 9/2(금), 남구생활개선회(회장 이순희)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백미 10kg 20포를 복지관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코로나19 상황과, 태풍 힌남노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울산 남구생활개선회는 2004부터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인연을 맺고 

시각장애인인의 심리, 정서, 사회적 활동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봉사 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