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재단이 장애인기업의 열악한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시작했으며, ‘경쟁력 있는 장애인기업 육성’이라는 사업목표를 세우고, 사업장 환경개선(시설 개·보수)뿐만 아니라 경영안정 및 만족도 향상(경영진단 컨설팅)을 위한 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문가를 통한 총 3번의 컨설팅은 장애 소상공인들의 경영 환경을 분석해 재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고, 경영상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센터의 ‘장애인 창업 점포 지원’ 사업 선정자들을 대상으로 노후화된 시설 및 환경 개선, 배리어프리(Barrier-free)를 통한 접근성 확보, 경영현황 및 경영 안정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수한 센터장은 “최근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이를 중요한 이슈로 보고 있다” 면서 “영세한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와 함께 장애인들이 제약 없이 일할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22일 오후 5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문의> 장애 소상공인 영업환경 개선사업 담당자 02-2181-6563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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