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는 감동의 마라톤대회는 매년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이하여 개최되고 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하나 되어 달리는 의미 있는 대회로 5km 참가자 중 장애인은 동반주자 1인까지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연령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마라톤 초보자를 위한 5km코스, 10km코스, 중급자를 위한 하프코스가 운영된다.
특히 하프코스 비장애인 부문에서 남자 1위, 여자 1위를 한 선수에게는 감동의 마라톤 장애인 선수단이 11월 3일 참가하는 터키 이스탄불 마라톤대회의 동반주자 참가권이 제공된다.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전 국가대표선수는 2016년부터 감동의 마라톤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회 이후 참가자들을 위한 사인회를 진행한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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