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이면서도 활발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아울러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과 재능기부 확산을 통해 기부 문화의 선진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이틀 동안의 유급자원봉사휴가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촉진하기 위한 '셰어&케어(Share&Care)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나눔이 필요한 지역사회에 임직원들의 활발한 사회공헌을 전개 중이다.
사회 이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공헌 참여의 장을 만드는 캠페인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실용, 문화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을 위해 일반인들의 목소리 기부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하는 'SC제일은행 착한도서관프로젝트'를 7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까지 총 29만명 이상이 참여해 3400여 종의 새로운 오디오 콘텐츠가 개발됐으며 2만1400부의 오디오북과 점자책이 전국 맹학교와 시각장애인 유관단체에 기부됐다. 특히 시즌3 콘텐츠부터 모든 콘텐츠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로 배포되고 있다.
시각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예방 가능한 실명 퇴치를 위한 기부모금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는 SC제일은행의 모그룹인 스탠다드차타드가 실명 퇴치 및 시각장애 인식 개선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펼치고 있는 'Seeing is Believing(SiB)' 캠페인의 일환이다. 앞서 2015년부터 매해 임직원들은 시각장애인들의 가이드러너 역할을 하는 '시각장애인과 함께 뛰는 마라톤'에 참여 중이다.
또 세계 시력의 날이 있는 10월에는 예방 가능한 실명 퇴치를 위한 기금을 모금하는 사내 '나눔 바자'를 진행하기도 했다. 청소년들의 금융·경제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경제교육' 프로그램도 2015년부터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1만6000여 명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이 경제교육 수업을 받았으며, 박종복 SC제일은행 은행장도 매년 1회 직접 강사로 참여했다. 또 SC제일은행은 경제교육의 범위를 시각장애 청소년까지로 확대해 서울시 강북구 소재 한빛맹학교 초등·중학생을 대상으로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노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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