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청주맹학교 시각장애학생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독서확대기, 인쇄물 음성출력기 등의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청주맹학교에 보조공학기기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눔 경매 및 바자회를 개최한다. 온라인 경매와 오프라인 바자회를 통해 전국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참여해 기증한 물품 판매 수익금 전액을 보조공학기기 구매에 사용할 계획이다.
청주맹학교는 1967년에 개교한 시각장애학생 교육기관으로 현재 108명이 재학 중이다. 현재 이 학교 학생들은 인쇄물의 글자를 확대해 보여주거나 음성으로 읽어주는 보조공학기기가 없어 정보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황상인 LG유플러스 최고인사책임자는 "이번 행사는 임직원 모두가 즐거운 나눔에 동참해 사회공헌 활동을 실행한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청주맹학교를 시작으로 정보접근에 제약이 많은 시각장애학생 지원을 계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해 나눔 경매·바자회로 마련된 수익금 2200만원 전액을 어린이재단 산하 중증장애인 교육시설 '한사랑학교' 건립 자금으로 기부한 바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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