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기용·오른쪽)과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왼쪽)는 최근 인천재능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시각장애인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바리스타 양성교육 '알콩달콩'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하기로 했다.

인천평생교육진흥원의 '2017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으로 펼쳐지는 이 프로그램은 저시력 시각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27일부터 3개월 간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과 카페운영 실무를 목표로 진행된다.

/신나영 기자 creamyn@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