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안내견학교는 20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연수원에서 시각장애인 12명에게 안내견을 무상으로 기증했다. 삼성화재 안내견학교는 지금까지 192마리의 안내견을 무상 기증했다. [삼성화재 제공=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