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은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을 위한 것일때 그 진정한 가치를 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동양생명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험설계사 김일완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남기는 이유는 보험일을 하면서 진정 보험이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 손길이 미치치 못함이 너무나 안타까워 작은 보탬이나마 되어드리고 싶기 떄문입니다.

무수히 많은 광고와 설계사들은 모두들 보험의 필요성을 강조하지만 정작 보험의 혜택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냉담한 반응을 보입니다.

저희 회사의 제품이 좋다, 타 회사는 무조건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필요로 하시는 부분, 가슴속에 담아두신 말이 있으시다면 홀가분한 마음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성심을 다해서 여러분의 전화를 받고 말씀을 들으러 가겠습니다.

부산시 동구 범일2동 830-136번지
sk네트웍스빌딩 12층
동양생명 부산지점
FC 김일완 010 9879 5982

여러분의 연락을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제나 평온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