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중견 기술 기업인 삼두종합기술(주)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통 큰 나눔을 펼쳤다.
삼두종합기술(주)(대표이사 최영수)은 27일 남구 두왕동 본사에서 ‘설 맞이 시각장애인 온기 담은 사랑의 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정의 풍성한 명절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원들의 봉사 손길을 거쳐 꾸러미로 제작된 후, 오는 2월 12일부터 저소득 시각장애인 100세대에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수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플랜트 및 토목설계 전문 기업인 삼두종합기술(주)은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기사링크1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7794)
기사링크2: 울산신문(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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