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절 밑반찬 사진

 

울산 남구생활개선회(회장 송병길)는 17일 설을 앞두고 울산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태남)에 설 명절을 맞이하여 재가 시각장애인을 위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음식을 직접 만들어 시각장애인 30가구에 전달했다.임규동 photolim@ksilbo.co.kr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9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