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공장장 박광천·김경열)이 지역 시각장애인 가정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온정을 전달했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은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으로부터 후원받은 200만 원 상당의 써큘레이터 20대를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지역 내 시각장애인 20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폭염에 취약한 시각장애인 가정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이 완료되었다.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 박광천·김경열 공장장은 "전달해 드린 써큘레이터가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관심과 후원을 아끼지 않는 금호석유화학 울산고무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대상자들이 한결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주) 울산고무공장은 매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과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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