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봄 햇살이 더욱 포근하게 느껴지는 오늘, 우리 복지관에는 기분 좋은 빵 향기가 가득 퍼졌습니다.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고 계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회장 신송옥)에서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 정성이 가득 담긴 제과를 후원해 주셨습니다.
갓 구워낸 머핀에는 정성과 온기가 함께 담겨 있어, 이용자분들께는 든든한 간식이자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역사회를 밝히는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지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복지관 역시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빛으로 여는 세상’을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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