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전달사진

현대자동차 H봉사단 소속 ‘블루매직’ 봉사팀이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주셨습니다.

1월 8일, 블루매직 봉사팀은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등 관계자)을 방문하여 겨울철 건강 관리를 위한 제철 과일인 귤(30만 원 상당)을 전달주셨습니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철 비타민 보충이 필요한 지역 내 시각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을 돕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전달식에 참석한 블루매직 봉사팀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맛있는 과일을 드시고 올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현대자동차 H봉사단의 블루매직 봉사팀은 지역사회에 마술봉사를 하며 재능기부를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다시 한 번 후원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