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5일, ㈜널리코리아 양유주 대표님께서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에 15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전달해 주신 20세트의 화장품은 세럼과 수분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제품 설명을 위해 점자와 음성(큐알코드)이 적용된 패키지로 제작되어 시각장애인들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매우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양유주 대표님께서는 “자사 제품으로 시각장애인분들도 편하게 화장품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김태남 관장은 “론칭 제품을 제작함에 시각장애인을 생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화장품은 지역 내 시각장애인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널리코리아는 2024년에 설립된 울산의 신생 화장품 기업으로, 한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자라는 재료를 활용하여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또한 친환경 용기와 포장재를 사용하여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여 주신 ㈜널리코리아 양유주 대표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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