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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맞춤복지' 권역별 복지관 3곳 운영

작성자:관리자 | 작성일자:2012.02.28

울산북구 '맞춤복지' 권역별 복지관 3곳 운영
장영은 기자
울산시 북구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해소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권역별 3개의 맞춤형 복지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주민 수요조사에서 복지관 한곳으로는 전체 주민이 이용하긴 불편하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북구는 구비 총 6천500만원을 들여 오는 3월부터 북구종합사회복지관과 공동으로 양정ㆍ염포동, 강동동, 명촌ㆍ효문동의 3개 권역별로 복지관을 운영한다.

양정ㆍ염포권과 명촌ㆍ효문권은 각각 새중앙새마을금고와 명촌문화센터를 활용한다.

강동동은 마을을 돌아가며 이동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관계 증진, 어르신 건강증진, 다문화 한글교육, 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주부 상담봉사단 운영이 있다.

또 장난감 도서관, 이동빨래방, 나눔 가게와 같이 각 지역 특성과 주민욕구에 맞게 구성됐다.

북구지역 종합복지시설은 호계동 북구종합사회복지관 한 곳이 유일하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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