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연계 정보에 서민금융 신청반려자, 서민금융 관련 개인대출정보가 추가돼 총 47종으로 확대된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797
2, 코레일, ‘시각·지체장애인 승차권 예약’ AI음성챗봇 서비스 도입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시각·지체 장애인을 위한 승차권 예약 챗봇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67
3, 일상돌봄·긴급돌봄 제공기관, 네이버지도로 검색·예약하세요
보건복지부가 일상돌봄·긴급돌봄 서비스도 네이버 지도를 통해 주변 제공기관을 검색·조회하고, 초기상담 예약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70
4, 장애예술인 문화예술활동 기회 여전히 부족, 연수입 909만원
장애예술인이 최근 3년간 작품을 발표하거나 작품에 참여한 평균 횟수가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전히 61.2%가 문화예술활동 기회가 부족했다고 했으며, 1년 평균 수입도 909만5000원에 불과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15
5, 우리가 알고 있는 헬렌 켈러 그 이후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게 된 필자는 어린 시절 나와 같은 장애를 가졌지만, 위인(偉人)으로 불리우는 이들을 본받고자 했다. 그 대표적 인물 중 한 사람이 바로 헬렌 켈러(Helen Keller 1880~1968) 이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739
6. 대국민 복지포털 복지로, ‘모바일 웹 접근성 품질인증 마크’ 획득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운영중인 대국민 복지포털 복지로(http://www.bokjiro.go.kr)가 웹 접근성(모바일) 품질인증을 2년 연속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35
7, 장애인 고용 의무 기업들 “직무 없어 안 뽑아” 오리발만
전체 기업체 중 장애인 고용 의무가 있음에도 36.2%는 “적합 직무가 없다”면서 장애인 채용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업체 대부분은 최근 3년간 장애인을 단 한명도 고용하지 않았으며, 고용할 의사가 없다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54
8, “왜 이런 아이가 우리 학교에” 장애학생 부모에게 막말한 교장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학생 부모에게 “왜 이런 아이가 우리 학교에 배정이 됐는지 모르겠다” 등의 부적절 발언을 한 학교장에게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식개선을 위한 인권교육 수강을 권고했다고 19일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31
9, 아시아장애정상회의 참석, 15% 장애포괄적 공적자금 마련 협력 도모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김인규, 이하 RI Korea)는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장원삼, 이하 KOICA) 및 한국개발협력연대 장애분과위원회(DiDAK) 소속 9개 장애단체, 개발협력 기관 및 사회적기업과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아시아장애정상회의에 참석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802
10, 의료적 모델과 사회적 모델을 넘어 장애인의 건강을 향하여
세계보건기구(WHO)는 ‘건강’이란 육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완전히 안녕(安寧, Wellbeing)한 상태로 정의한다. 건강하다는 것을 풀어서 설명하면 맛있게 식사하고 숙면하며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사회에 어울려서 살아갈 수 있음을 말한다. 즉 장애를 의료적 또는 사회적 모델로 설명하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건강을 다루는 장애에 대한 관점이 필요한 때이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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