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애인 의료서비스 필요 욕구 높지만 미흡한 ‘방문 재활’
2020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 향후 장애인을 위해 강화돼야 할 보건의료서비스 2위로 방문 재활이 뽑혔지만, 장애인의 포괄적 건강관리를 목표로 하는 장애인 주치의 제도에는 물리·작업 치료사 등이 제공하는 방문 재활 서비스가 없는 등 우리나라는 장애인 방문 재활 서비스가 미흡한 상황이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43
2, 서울시 탈시설 조례 폐지안 ‘폐기 아닌 연기’‥“완전 폐기하라”
서울특별시 장애인 탈시설 및 지역사회 정착지원에 관한 조례(이하 탈시설 조례) 제정을 위해 투쟁해 왔던 장애인단체들이 탈시설 조례 폐지안이 폐기된 것이 아닌 여전히 서울특별시의회 안건으로 남아있다며, “서울시의회는 탈시설 조례 폐지안을 폐기해 장애인의 탈시설 권리를 적극 보장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57
3, 장애인재단, 시각장애인 정보‧문화접근성 향상 ‘오디오북 나눔이야기’ 성료
한국장애인재단(이사장 이성규, 이하 재단)은 지난달 30일 ‘소리소리마소리 시즌 2 ‘오디오북 나눔이야기’를 개최했다.
‘소리소리마소리’는 시각장애인의 정보‧문화 접근권 향상과 장애인식개선을 목적으로 ㈜알라딘커뮤니케이션(대표이사 최우경)과 재단이 함께한 장애인 대체도서 보급사업이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44
4, ‘사찰 내 장애인 착취’ 공정한 판결 촉구‥탄원서 연명 돌입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이하 연구소)가 오는 24일 열리는 30여 년간 이어진 사찰 내 장애인 착취 사건의 2심 공판기일을 앞두고 공정한 판결을 촉구하는 탄원서 연명에 들어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414
5, 사지마비 장애인 ‘장애인 콜택시 이용 제한’ 부당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팔다리 마비 장애인에게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의 판단이 나왔다.
권익위는는 A공단에 팔다리 마비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이 불가능한 장애인이 장애인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정할 것을 권고했다고 2일 밝혔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98
6,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9.2%라는데 ‘진짜?’
얼마 전 보건복지부에서 ‘2023년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발표했는데, 편의시설의 설치율은 89.2%, 적정설치율은 79.2%로 나타났다. 5년 전 조사에 비해 각각 9%, 4.4% 증가한 수치라고 하며, 장애인의 시설·건물 접근권이 나아진 것처럼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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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무장애관광도시 강릉·울산 시티투어버스, 휠체어 사용 장애인 이용 불가
“일본이나 스페인, 미국 뉴욕에서의 시티투어버스 여행은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다. 국내에서도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려 했지만, 휠체어는 탑승조차 불가능한 일반관광버스였다.” (이찬우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 위원)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20
8, 19세 이상 장애인 100명 중 84명 평균 만성질환 2.5개 보유 ‘건강 취약’
19세 이상 장애인 100명 중 84명이 평균 만성질환 2.5개를 보유하고 있는 등 건강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생활 주된 지원자는 100명 중 82명이 가족구성원이었으며, 100명 중 80명은 ‘장애인 차별이 있다’고 주관적으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18
9,‘교육하면 그만?’ 인권위 놀이공원 장애인차별 진정 기각 행정심판
놀이공원에 놀러 간 발달장애인들이 안전을 이유로 표 구매조차 거부당해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에 장애인차별금지 진정을 제기했지만 기각돼 장애인단체들이 부당함을 주장하며,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08
10, 발달‧건강‧뚜렛장애 학생 교육권 침해 ‘분통’ 사례 쏟아져
초‧중‧고‧전공과에 재학 중인 발달장애‧건강장애‧뚜렛장애 학생의 교육권 침해 사례가 쏟아졌다.
장애인교육아올다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학교 인권상담 사례회의’에서다.
출처 : 에이블뉴스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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