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환경개선 진행사진
주거환경개선 단체 사

HD현대중공업 사내 봉사모임인 ‘현수회’(회장 오정철)가 지역 저소득 시각장애인 가구의 환경을 정비하는 주거 봉사활동에 나섰다.
현수회는 지난 20일 HD현대 1% 나눔재단 지원을 기반으로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과 손잡고, 거주 환경이 열악한 시각장애 세대를 찾아가 집안 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현수회 회원 8명이 힘을 보태 낡은 천정을 수리하고 도배와 LED 등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시각장애인의 생활적 특성을 감안해 집 안의 안전성과 편리함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오정철 현수회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 관계자도 “시각장애인 세대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신 현수회와 HD현대 1% 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HD현대중공업 현수회는 지역 소외계층을 살피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HD현대 1% 나눔재단 역시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출처 : 경상일보 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7921

         울산신문 https://www.ulsanpress.net/news/articleView.html?idxno=583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