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량읍 소재의 노방촌(오연옥 대표)은 4일 재가시각장애인 30세대에 매월 1회 오리탕 등 밑반찬 1종을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방촌’ 오연옥 대표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태남)과 재가시각장애인의 결식예방 및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지원을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밑반찬 후원 협약식 및 전달식을 가졌다.

‘노방촌‘ 오연옥 대표는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태남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관복지관장은 “노방촌의 따뜻한 마음과 영양 듬뿍 담은 밑반찬을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임규동기자 photolim@ksilbo.co.kr
출처 : 경상일보(https://www.ks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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